하늘에서 선물이 내리기는 기다렸습니다. 마치 감나무 아래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 처럼 말이죠. 이제야 알았습니다. 선물을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 다니는 자에게 오는 것이라는 것을 말이죠.
무조건 열심히만 하면 잘하는 것이라 믿었습니다. 열심히와 잘은 다르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남들을 미워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단 이유로, 나보다 더 영특하다는 이유로, 이제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가 더 많이 가진 것이 있고, 나에게는 진심어린 마음이 있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면서 쌓다보면 제가 목표하는 것이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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