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허전한 마음음 금할길이 없다



요즘 들어 마음의 평온을 찾기가 힘들다. 자꾸 남의 의견이나 행동에 휩싸여 나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 40이면 이순이라 하여 주위의 말에 대범해 진다고 하는데 난 벌써 만 40을 지나버렸건만 나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왜일까?

커다란 머그잔에 진한 커피를 타서 마시며 마음을 달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허전하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스타벅스의 새로운 서비스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B-51"번 고객님 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고 이름을 불러준다. 물론 정해놓을 것으로 "데이브"고객님 이라고 말이다.

인스턴트 커피, 머그컵 기부, 골드 회원카드 .... 참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그것을 시험하는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아이디어들을 다 어디에서 만들어내는 것인지 부럽기만 하다.

나도 주변에서 아니 나의 일상에서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는 없을까 고민한다. 아마 있을꺼다. 내가 불편하게 생각하고 개선할 아이디어를 수시로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미 기억속에서는 멀어지겠지.... 무어라도 적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