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허전한 마음음 금할길이 없다



요즘 들어 마음의 평온을 찾기가 힘들다. 자꾸 남의 의견이나 행동에 휩싸여 나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 40이면 이순이라 하여 주위의 말에 대범해 진다고 하는데 난 벌써 만 40을 지나버렸건만 나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왜일까?

커다란 머그잔에 진한 커피를 타서 마시며 마음을 달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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