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7일 월요일

회사에서 친구에게 생일 선물을 받다.


아직 생일이 조금 남았지만, 생일날은 바쁠 것 같다고 하기에 먼저 받았다. 해준 것 없이 받기만 하는 것 같아 너무나 미안하다.

한동안 너무나 아프고 힘들어 안되는 이유만 생각했던 것 같은데 미안한 마음에 "한계를 미리 정해주지 말자"라고 쓰고 그렇게 하기로 했다. 너무나 마음을 닫고 지냈던 것 같다. 글과는 달리 머리가 가슴이 잘 안 움직여서 그런 것 같다.

마음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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