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6일 화요일

둘째딸 서하


아이스크림을 맛나게 먹는 서하, 언니가 안 먹겠다고 한 아이스크림을 엄청 잘 먹는다. 조 조그만 것이라도 빼앗길까바 꼭 쥐고 먹는다. 콧물을 많이도 흘리면서...


언니는 티비에 빠져있다. 소피아공주, 바다탐험대 옥토넛, 타요, 폴리 등등 매일 티비를 틀어줘야 밥을 먹는다. 이제는 동생인 서하도 티비를 리모컨으로 켠다는 것 쯤은 알고 있다. 언니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델이 되고 있다는,..쩝


오늘 아침 서하의 모습이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요거트를 한 숟갈 크게 떠서 먹고 있다. 직접 만든거라 신맛이 강하지만, 식욕이 강한 서하에게는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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