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제가 살아온 삶이 최고라고 느끼게 강요했습니다. 나와 다른 삶을 선택하는 것을 못 마땅히 생각했고, 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배척했습니다. 제가 뛰어나거나 위인도 아닌 주제에 말이죠.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배려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저와 달라 그 나름대로의 입장이 있고 상황이 있을텐데 말이죠. 이제부터라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배려하고 웃으면서 말이죠.
저도 나름 많이 웃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무표정, 때로는 무서운 사람 이라는 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본인의 평판은 본인 자신이 만드는 것임을 잊고서 말이죠.
이제부터라도 연슴해야겠습니다. 다른 제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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